수급단타왕시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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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수급의부자 이메일 radostar00@naver.com
작성일 2018-03-14 조회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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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얻은 께닳음 하나!! 그리고 감사합니다!! 추천:153
열정적으로 주심에 감사하고,,,,
아둔한 머리에 파동과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혼자카페에 기록한 후기 글 복사해왔기에
생각나는 감정들 영감들을,,,,순서없이 막 적었다가 다듬어서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1강에서 얻은 중요한 깨닳음 하나,,,,,,,,

우선,,,,,,,,,,,매일 강의가 진행될 수록,,,,,,

하루 하루 강의 추가 될수록 시간에 쫓기게 되어 침대에서 잠을 잘 수가 없는 현실,,,,, 

녹화된 강의를 복습재생해서 노트할 시간도 벅찬데,, 본강의에서 받은 영감/깨닳음을 끄집어내서 기록하고 정형화 시키는 일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도 고맙고 즐겁고,,,또,,,,,,,그간 주식에 찌들어서 수익/손실 반복할때마다 희망과 좌절의 냉온탕 반복하던 일상에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는 기분도 있고!!

어제 밤에도 복습강의 듣다가 책상서 자빠라져서 잠들었다가 출근해서,,,내 영감과 감정을 그대로 기록하지 못해서 잊기전에 기록남겨 놓음!! 

설레는 마음,,,,,,왜그럴까 가만 고민해본다….. 

이전에 내가 테마주에 목숨걸고 매매했던 이력들에 대한 검증과, 한참 뒤 늦었지만 그 피드빽을 이제야 조금이나마 받은 기분이고,,,,그 때 내가 이런 잘못을 해서 이런 결과였구나 하는 깨닳음,,,,

또,,,,지난 내 노력이 다 허송세월이 아니라 성장에 과장이였다는 확신이 들어서 나한테 그때 수고했다고 이제야 나자신에게 칭찬해주고 독려 해줄수 있는 기분이들어서,,,,,,먼가 면죄부를 받는 느낌이 들어서 짠하다,,,,,,

이전에 태마주라고 했던 매매들이 결국은 재료매매에서 시작되었던 매매였음.

그때는 몰랐다, 너무 몰랏기에 누구한테 물어볼때도, 토론할때도, 방법을 물을때도 없어서 처절하게 인터넷을 떠 돌아 다니면서 모은 정보들로만 매매를 했으니,,,,,

지금 깨닫게되는 그때에 오류들. 

진입관점은 재료로 접근했으나, 보유와 청산의 기준은 챠트로만 해석했던 오류.

대전제는 재료라는 거시적 관점이 주제인데, 진행-결론에가서는 챠트매매로 접근/해석하고 결론을 쓰려고 했으니 답이 당연히 맞지를 않다. 
→ 챠트해석 관점에서 답을 찾았던 오류,,,,,,,정형적이지 않음.케이스 바이 케이스. 그때 그때 틀려지고, 내 진입포지션에 따라서 관대하게,,,군중심리에 따라 달라지는 패턴을,,,모든 답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자위함. 

진입 이유가 명확하고 간단했는데, 매수후에 그 안에서는 챠트 매매에 화려함을 추종하고,,,,먼가 주식은 어려워야 한다는 기분에 많은 챠트적인 해석을 집어넣고,,,,예상챠트 그림그리는 삽질하고,,,,

기술적인 챠티스트가 되어야한다는 압박감,,,,,그래야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건방을 많이 떨었음.

또 재료에 대한 해석의 비중을 5why 라는 기준으로 평가를 했어야 입력값과 출력값이 정확했는데, 재료는 진입근거로 간단하게 스킵,,, 챠트를 펴놓고 5why를 반복하는데 온 에너지를 쏟아 넣음. 틀린 How to를 무한 반복했음.입력값과 출력값에서 발생하는 괴리감,,,Gap,,그때는 그 두루뭉실한 값/느낌에 대해서 정의를- 결론을- 낼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주식이란 당연히 정답이 없는 그런 것이다하고 마감했었는데,,,지금에서야 그 두루뭉실했던게 왜 그랫던가 감이 잡힘.

재료 평가에 대한 기준을 if,,,if,,,if,,,why,,,why,,,why,,,, 했다면,,,, 시작재료인지, 소멸재료인지,,,,재료의 크지는 어디까지 일지,,,,,,,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그때는 시야가 좁고 경험도 부족했고, 당장앞에 해결해야 될 언덕만 초집중해서 몰입,,,,미시적 관점에만 모든 에너지를 소진해서 발견하지 못했을까??? 간단한 이유인데!!!

무방 후에 내가 느꼈던,,,,혼란스러움과 먼가 끄집어 내고 싶어서 답답하던 생각,,,감정,,,그런마음들이 지금 깨닳음에 희미한 무언가가 아니였던가 싶다!! 1강을 수강하고 나니,,,그때 그느낌이 무엇이였나 눈에 보이는 기분.

지난 2011년 부터 굵직한 매매 이력들을,,,, Grading 강의 후에 다시 체크 해 보는 것도 좋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이력들에서 도출하는 경험값, 앞으로 수강을 통해 입력되는 배움, 수급매매 지식,,,,, 어떤 조합으로 이 후에 매매를 만들 것인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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