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단타왕시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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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다리 이메일 ecountry@naver.com
작성일 2018-01-19 조회수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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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탱이 강사님 3기 강의 수강 후기 추천:222

1. 컨설탱이 강사님과의 첫 인연


 

약 3년 전에 단타왕 님 수급 8기 강의를 들었습니다.

1999년 12월 말 주식 입문 이래 처음으로 듣는 주식 강의였습니다.

그때 컨설탱이 님은 반장님으로 활약하셨지요.

 

그때 회원게시판의 질문과 답글을 통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지요.

그러다 우연히 컨설탱이 님의 주식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올라온 글들이 모두 직접  스스로 연구하여 작성한 글로 그 퀄러티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정기 구독하게 됩니다.


 

2. 수급단타왕 까페에서 본격적으로 컨설탱이 님의 글을 탐독하다.

 

컨설탱이 님은 모두가 알다시피 명문 포항공대를 졸업한 재원입니다.

그리하여 문과 출신인 저와는 달리 주식에 접근하는 방법이 신선하였습니다.

 

문과 출신들이 막연하게 감이나 분위기에 따라 주식에 접근한다면

이과 출신들은 그러한 것들이 수치적으로 나오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까페에 올린 글들을 숙독하며 점점 컨샘의 매매방식에 빠지게 되고

꾸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내게 되는 그 방법이 궁금해집니다.

 

1999년 이후로 선물 4년 포함하여 거의 20년 정도 주식세계에  발을 살짝 담그고 있지만

아직도 뇌동매매를 하고는 손절하며 자책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장부에 평가손이 쌓이는 것을 못 참아 바로바로 손절하여

한방에 크게 맞는 일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3. 1기 강의 전 첫 무료 강의를 듣다.

 

지난 해 초 컨설 1기 전에 수급까페에서 처음으로 컨설탱이 님의 무료 강의가 있었습니다.

역시 그 강의 퀄러티, 오픈한 내용, 접근 방법, 주식 인생 이야기 등

진솔한 경험들을 토해내는데 무척 큰 울림을 줍니다.

 

그로부터 컨설탱이 님의 글은 열심히 스크랩하고 이해하려 노력하였지만

많은 주식 경력만 믿고 강의는 수강하지 않아 저의 주식 실력은 더 이상 진전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전에는 꾸준히 수익이 났지만 선물에서 다시 주식으로 넘어오고

수급매매를 하면서 계좌는 점점 퍼렇게 됩니다.

 

예전에도 했었던 뇌동매매 이외에는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어 참 답답했습니다.

그전에는 수익이었던 계좌가 선물 거래를 한 이후로

계속 손실인 것이 그간의 경력, 경험에 비추어보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컨설탱이 님의 당신은 원칙이 있습니까 라는 물음에

답할 수 없는 것을 알게 되고는 늦게 강의 신청을 하게 됩니다. 


 

4. 3기 강의를 수강하다.

 

1월 4일 오후 컨설탱이 강사님 강의 수강 신청을 하고 바빠졌습니다.

이미 2강까지 진행된 상태인데다가 전업이 아니고,

작년 12월 초순 자전거로 출근하다 미끄러운 빙판길에서 넘어져서

가운데 손가락 손등뼈가 골절되어  몸도 불편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강의 듣는데는 자판을 두드리지 않으면 별다른 지장이 없어

오히려 다친 것이 강의에 집중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녹방을 들어보니 역시 문과 출신인 저에게는 강의 내용이 명쾌했습니다.

게다가 막연하게 수급이 들어오니 매수해라가 아니고 그 수급의 양을 계량화해서

정해주시니 뇌동매매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안정적인 티핑을 선호하는데 보통 수급을 발견한 상태에서는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른 상태이기에 진입 여부를 고민하다 끝나거나

뇌동매매로 손실입는 상황이 없어졌습니다.

 

그만큼 명쾌합니다.

진입하느냐, 아니면 눌림까지 기다리느냐의 선택이 명확해졌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이 3년여 수급매매를 하면서 수립한 원칙들이

제가 고민한 문제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

 

전업으로 주식판에서 인생의 끝자락을 경험하는 아픔을 극복한

어느 수재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공감할 수 있습니다.

 

주식에 처음 입문하여 컨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정말 운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만큼 처절하게 주식판에서 경험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들려줍니다.

이러한 강의를 듣는 것은 그만큼 주식판에서의 좌절, 아픔, 비용 등을 줄이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게다가 우수한 실력을 갖춘 반장님들과 함께 회원게시판의 모든 질문들에

답변을 하여 궁금증을 해소해 줍니다.


 

5. 주식 톡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나다.

 

1월 12일 2번째 소모임에 나가서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만났습니다.

역시 참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자전거 동호회 모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습니다만

주식 모임 역시 공통의 관심사를 함께 한 사람들이라서 벽이 없습니다.

참석하는 사람들이 금방 친해지고 주식이야기는 끊임없이 진행됩니다.

 

누구나 주식하는 사람들은 힘든 과정을 겪게 됩니다.

그러한 과정을 혼자 헤쳐나오기에는 그 아픔, 금전적 비용이

엄청나게 크기에 저는 컨샘 강의 수강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조금 덜 아프고 덜 깨지면서 주식을 배우는 최선의 방법이라 감히 주장합니다.

 

이제 장중 강의와 보강만 남겨둔 컨설탱이 강사님과

전속부관, 붉은조군, 수급팔당, 혼타스 반장님

그리고 함께 소중한 연을 맺은 3기 동기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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