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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엘레강스 이메일 soony5@hanmail.net
작성일 2018-04-08 조회수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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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정모 후기 남깁니다. 추천:133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강의 및 정모 후기를 써 보려 합니다. 

 정모 닉네임은 그레이스였는데 이미 가입하신 분이 있어 엘레강스로 바꿨습니다.^^;


 남편(Freedom)이 주식에 관심을 갖고 공부해도 각자의 영역이 있는지라 큰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한국의 주식매매와 일명 개미 투자자에 대한 선입견이 선뜻 저를 이 곳에 발들이지 못하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미국 경제는 금융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월스트리트 진입은 아이비리그의 엘리트 중에서도 백인 위주의 특수 계층만 진입이 허용되므로 주식매매인의 위상이 매우 높고 자부심을 가질만 합니다. 반면 한국은 개인투자자가 많고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해봄직한 로또같은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주 위험하고 무모해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막연함과 두려움은 항상 경계 대상이지요... 제대로 배우지 않고 마인드 맵핑도 하지 않고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은 저에게는 수영을 배우지 않고 바다에 뛰어드는 것처럼 위험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속부관님 강의는 저의 선입견과 경계심에 큰 변화를 주셨어요. 

 단언컨데 전속부관 강사님의 강의는 주식에 대한 초보자의 마인드맵핑부터 고수분들이 참고하셔도 좋을 다각도 매매의 집대성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매우 논리적이고 일관되며, 세심하고 완벽성을 추구한 강의 내용은 마치 컴퓨터 알고리즘을 보듯 정확성을 기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주식매매는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무모하게 감에 의존하거나 넋놓고 기다리는 막연하고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분석하고 대응하면 답이 나올 수 있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분야라는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식에 입문하는 것은 아직 저에게 많은 고민을 줍니다. 저의 재능 및 성격적 특성과 잘 맞아야 하며 무엇보다 이것을 해냈을 때 제가 가질 수 있는 자긍심과 보람이 저를 설득할만해야 했습니다. 장점은 장점대로 잘 작동하겠지만 약한 지구력과 체력적 단점을 만회하려면, 실패와 좌절의 고통스런 과정을 이겨내려면, 무엇보다 재미와 흥미를 느껴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텐데 전속부관님의 주식에 대한 태도는 제게 좋은 영감을 주셨어요. 주식은 정말 내 방식대로, 복합적이고 창의적으로 재미있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즉, 주식매매의 격을 한 차원 높여주신 것이죠. 

 그런 이유로 어제 정모에서 전속부관님과 1기 수강생분들과의 만남은 매우 기대되고 즐겁고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이 분야가 단 1%만 살아남는 험난한 여정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살이가 다 그러하듯 모두가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은 매우 안타깝고 두려운 일입니다. 강사님의 강의를 내 것으로 만드는 데는 무한한 노력과 경험과 시간이 필요하기에, 강의 한 번에 이것을 해 낼 수 있을거라 착각하는 어린 마음은 없으나 적어도 주식에 대한 편견을 긍정적 호기심으로, 도전해 볼만한 가치있는 것으로 격상시켜 주신 것만으로도 제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주식매매를 하게 될 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입성하게 된다면 오늘 뵌 분들을 꼭 다시 만나 더 수준 높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 

전속부관님, 많은 분들의 성원에도 한 분 한 분 정성스럽게 질문에 답변해 주시고 정말 세심하고 성실하신 모든 부분이 감동스럽습니다.
혼타스님, 어려운 시간을 지나 멋지게 성공의 길로 나아가고 계신 모습 존경스럽고 응원합니다.
부자가족님, 정말 만나서 반가웠고 편안하고 정감있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페의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면서 이상, 소감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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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안녕하세요? 부관호 회원님
주식 정모에 처음으로 참석을 하여 보았는데 정말 열기가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 동안 알찬 강의를 위해 애써주신 "전속부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수급단타왕 카페를 통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게되었고 전속부관님의 열정과 노력으로 "제자"들은 더욱더 성장하리가 믿습니다. 항상 소통하며 성장하는 전속부관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전속부관호 라는 타이틀에 명예가 실추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답글
2018-04-11 04:47:29
전속부관
스짜 돌림이시군요. 본 후기 게시판은 곧 일괄 삭제가 이루어지는 관계로 ^^;

괜찮으시다면 카페의 [ 강의 후기 ] 게시판에 복사해서 올려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차분하게 후기를 직접 얼굴 보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프리덤님과 함께, 정모 2차에서 말씀 많이 나누어 참 반가웠습니다. 답글
2018-04-09 18:25:40
         엘레강스 : 전속부관 정말 '스'돌림이네요. ㅎㅎㅎ. 만나뵙게 된 것만으로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누군가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것은 삶과 세상 전부를 움직일 정도로 파워풀한 일이지요. 전속부관님의 강의는 그만큼 특별하고 대단했습니다. 이 짧은 글 속에 다 담지 못해 미흡하지만 이렇게 답글까지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카페에 옮겨놓겠습니다. 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답글
2018-04-09 1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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