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후기 HOME > 전문가 생방송 > 시청후기
이름 닉케이 이메일 kim9899@naver.com
작성일 2019-03-01 조회수 573
파일첨부
제목
다시없을(없어야할..) NAVER 주식iN 추천:38

우선 전속부관 강사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2월 22일 탑승했으니 제가 거의 문닫고 들어온 수강생이려나요 ㅎㅎ... 2기보다 거의 3기에 가까운수준?
대학교 강의 도중 들어오면 흐름끊기는데.. 온라인강의는 그런게 없어 다행이네요..^^;

 

전속부관 강사님 1기 전 다른강사님 강의를 수강하는 바람에.. 수강못하고 엄청 후회하며 보내다..
주식을 하도 못하니 저는 나름의 계좌손실Max 원칙을 세웠는데..
월급의 절반이 손실나면 그즉시 해당월의 매매를 멈추는 원칙이죠..
매매손실이나서 멈추던, 주식과 관련해서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손실로 포함시키는거죠..;
하필 작년 10월 폭락장에 2달치 손실이 나고 매매를 멈췄는데 2기가 출발.. 이번 2기도 물건너 갔구나..
싶었는데 올라오는 후기들을 읽다 수급까치님의 후기 중에 

 

완전하게 마들어졌어요.PNG

 

를 읽고 21일 월급받고 바로 결제.. 올해 한 선택중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 자신합니다.
심지어 강의료 99만원은 제 계좌손실Max 원칙에서 손실이 아닌 손익이라 판단되네요.

총 강의가 무강포함 90~92시간인데 X1.2배로 듣는다면(1.5배는 힘들어요..)
72시간이니 3월7일날 들었어도 후회하지 않았을 거에요.(물론 수강신청 못하시지만 하핳)

 


강사님이 말씀하신 무얼 놓치는줄도 모르면 후회도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게 엄청 소름돋는말이었네요..ㅎㅎ 덕분에 다행히 강의를 들었으니 수급까치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강의는 수강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제 생각엔 정말 올라운드 주식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고 그말인 즉슨 제가 얼마나 주식에 임하면서 너무나도 많은걸 빼먹었는지..
아니, 보지도 않으려했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게으름이 발목을 잡고, 넘어서 아킬레스건을 끊으려 할 때 그것만은 막아준거죠.. 감사합니다.

 


주식의 바이블같았던 강의뿐 아니라 매동방의 엄청난 보물들.. 이것이 진정한 종목토론방이었네요ㅋㅋ
(네이버 종목토론방은 끊겠습니다.) 강의듣는것도 꽤 걸렸지만 매동방과 게시판 캡쳐정리도 시작하려구요.

이자리를 빌어 매동방과 게시판에서 활동해주신분들께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

'

'
'

저는 경쟁을 싫어하고 자기합리화가 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주식하는데있어 최악이었죠.
평생을 운동을 해왔던 선수가 돌연 변호사가 된다던지, 단타왕님처럼 격투가 출신이 가진
승부욕,투지,집중력,지치지 않는 열정 등 아 이건 내게 없는거니까 단타왕님은 타고난거야 난 하기 힘들겠다.
라고 생각했죠.마치 타고난 메시가 새벽 5시에 일어나 네이버뉴스를 다 읽는.. 노력까지하는 메시아니야?
했는데..전속부관님을 보니 이분은 노력에 노력까지하는 호날두였고 그 전날두의 계좌가 보여주는 확신..
아.. 조기축구회 물담당도 노력하면 프로리그 입단테스트는 두드려 볼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한번도 월별계좌를 플러스로 전환 시켜보지 못한.
계좌가 하는말을 듣지 않았던.
과거는 버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손실나는것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이번 2019년은 패시브 장착으로 목표삼겠습니다. 생존하고 또 생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강의중에 저보다 4배 노력하시나요? 아니면 아이큐가 550 정도 되시나요? 라고 하셨는데 전속부관님 아이큐 137.5..?

    호날두 아니고 메시..?

이전글 종강을 즈음하여... (1기수강생 생존신고합니다.)
다음글 2월17일 승선자 이제 정주행 1회했습니다
바람자국
참 .. 공감되는군요.. 우리 같은 물당번이었나 봅니다.
답글
2019-03-02 10:00:26
  1 /  
이름 비밀번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75
[전속부관] 마지막 하루 앞두고 이제야 써봅니다. (1)
리용LOVE 2019-03-10 694 39
174
[전속부관] 현재 5강까지 다시 보았습니다
가이오가 2019-03-04 488 35
173
[전속부관] 전속 부관님 감사합니다.(종강후기) (2)
밤도깨비 2019-03-04 357 35
172
[전속부관] 종강을 즈음하여... (1기수강생 생존신고합니다.) (2)
스렌더 2019-03-01 476 34
171
[전속부관] 다시없을(없어야할..) NAVER 주식iN (1)
닉케이 2019-03-01 573 38
170
[전속부관] 2월17일 승선자 이제 정주행 1회했습니다 (2)
가이오가 2019-02-28 347 30
169
[전속부관] 감사합니다 강사님,반장님들 그리고 부관호의 모든분들과 단타왕님 (3)
가린 2019-02-25 558 52
168
[전속부관] 종강 후기 및 감사 인사. (1)
수급K 2019-02-25 419 41
167
[전속부관] 상위 10%를 위하여 (1)
jj88 2019-02-21 585 40
166
[전속부관] 전속부관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스피드웨건 2019-02-20 415 44
165
[전속부관] "마란" 강의 중(中)기 (ver.2) (1)
마란 2019-02-19 470 43
164
[전속부관] 강의를 듣고 배우며
코와붕가 2019-02-19 290 42
163
[전속부관] 9강 기관수급매매 (1)
홍민수 2019-02-18 462 44
162
[전속부관] (전속부관2기) 나의 인생 마지막 강의 (10)
일타 2019-02-17 693 51
161
[전속부관] 주말 없이 보낸지 48일째... (7)
민꼬 2019-02-17 596 54
160
[전속부관] 오~~!!! 신이시여~~!!!! (5)
수급선행 2019-02-16 415 47
159
[전속부관] 이틀전 추격매수한자의 솔직 강의후기 (2)
양봉기관사 2019-02-15 605 51
158
[전속부관] 1기에 이은 2기 강의후기
freedom 2019-02-14 331 48
157
[전속부관] 육아휴직 써버렸습니다. (7)
혁이아빠 2019-02-13 566 37
156
[전속부관] 늦게나마 신청했습니다. (3)
칰사마 2019-02-12 350 41
  1 / 2 / 3 / 4 / 5 /  
 
고객센터 032.566.6966| 상담가능시간 오전 8:30 ~ 11:30 / 오후 12:30 ~ 18:00 (토, 일, 공휴일 휴무)
저녁교육강의
PM20:00 ~ PM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