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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노바귀 이메일 junbrho@naver.com
작성일 2019-02-08 조회수 498
파일첨부 파미셀.JPG
제목
9강 초반 - 파미셀 근거 ㅜㅡ 추천:37
9강 시작과 동시에 나온 파미셀 스윙근거에 대한 내용을 들으면서,
제가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고 그냥 자리만 보고 대충 매수하고 있다는 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스윙으로 진입하게된 근거는, 
재료스윙관점으로는 일정이 60일이기 때문에, 근거가 부족합니다.

기술적인 반등만 보고 스윙진입을 생각한 것인데, 제 관점은,
1. 하한가에 잠겨있던 550만주가 매수됐다는 것은 시장이 하한가 11500원이 도루묵의 저점을 보여준것 라고 봤습니다. 
2. 그리고 "조건부허가" 반려되서 도루묵자리로 왔지만, 3상은 추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서 곧바로 기술적 반등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반등은 "조건부허가"논의전 가격대인 12000원과 최고점 18000원의 1/3 지점인 14000원 목표로 13500부터 14000원까지 청산을 목표로 했습니다. 
4. 손익비는 전저점이 10300이니, 11500원기준으로 아래로 1000원, 위로는 2500원이므로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1번 관점에서 500만주 거래량은 자전거래이지 (장중에 파악하셨던 건지요?), 개인투매를 누군가가 받은게 아니라는 것과
하방경직을 확인하지 않고 내 혼자 판단을 한 것, 
그리고 이런 경우 대량수급 양매수 반등에(오늘 엘지유플이나 삼중 유증 사례) 들어가는 것이 올바른 타이밍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당일 대량거래량으로 하한가 풀리고 12700원찍고 내려오고 나서 다시 하한가 가는 것을 보고,
11500원이 저점이 아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종가에 수수료내고 대부분 청산하고 아주 일부만 결과 보려고 남겨뒀는데, 이것도 청산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재료스윙에 일정가시권에 있는 재료 있는 보물이 있는데, 
기약없는, 언제나올지 모르는 반등을 기다리는 것이 
마음변한 여친 집앞에 약속도 안하고 가서 용서를 빌려고 기다리는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재료/일정보다는 차트만 보고 매매하던 습관이 튀어나와서 이런 매매가 나오는데,
Grading작업과 매매를 연결시키는 일을 부단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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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
회원게시판에 작성하는게 조금더 옳지않을까 생각됩니당 답글 2019-02-09 21:20:41
         구찌 : 카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ㅋ 답글
2019-02-10 01:10:21
수급까치
도루묵 스윙에 대해, 단순히 차트 관점만으로 진입할 것은 아니란 것을 배웠네요~

관점 공유 감사드립니다^^

답글
2019-02-09 01:41:46
민꼬
저랑 완전 똑같은 시나리오대로 접근 하셨네요 ~

아직 공부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던 좋은 매매였던 것 같습니다 ~~ 답글
2019-02-08 21:47:55
전속부관
네 그런데 비슷하게 생각하신 수강생 분들이 적지 않은 듯 하여 9 강 앞쪽에서 시간을 할당하여 설명드렸습니다 ^^

강사의 관점이 정답이란 의미도 아니고

파미셀이 조만간 급등할 것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공부한 3가지 관점에서는 스윙관점으로는 A급이 아닌 반면,

10%짜리 DT 시나리오로는 A급 공략인거죠^^ 답글
2019-02-08 19:54:44
         노바귀 : 전속부관 감사합니다. 아직 DT를 할만한 실력이 안되고, 3강-7강까지 내용을 바탕으로 재료스윙에 집중하려는데 부관샘의 매매복기와 관점 설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답글
2019-02-08 22: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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